Masami Yanagida & NO PANTIES “LOVE CALL”
지상파 TV에서 주목받고 있는 “Masami Yanagida” 씨의 전시에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오모테산도(Omotesando)의 “ROCKET”. NO PANTIES라는 유닛과의 합동전 형식입니다.
방송인 Naomi Watanabe 씨가 추천했다고 하여 상당히 주목받은 모양입니다. 방문했을 때는 보시는 바와 같은 행렬. 이거, 계산대 줄이랍니다.

작품 가격
작품의 판매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소: 3,000엔(부가세 별도)
- 중: 5,000엔(부가세 별도)
- 대: 7,000엔(부가세 별도)
소형 작품은 액자 포함 가격이었습니다. 알뜰하네요!

작품 대부분이 소형인 3,000엔(부가세 별도)입니다.
준비된 작품 수가 약 500점이나 된다고는 해도, 첫날부터 손님이 계속 몰려와 작품이 팔려 나갑니다. 작품마다 에디션이 여러 개 있어 그런대로 재고가 확보되어 있는 것이겠지요.

놀라운 것은 작품의 폭넓음입니다. 이렇게나 많은데도 중복이 거의 없고, 작품 수가 무척 많다는 점입니다.

벽에 걸 공간이 없어 바닥에 작품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광경이 장관이었습니다.

아트 작품이라기보다 어쩐지 잡화 같은 감각으로 작품이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갑니다. 이끌려서 필자도 그만 큰맘 먹고 왕창 사 버렸습니다……. 3000엔이라도 액자 포함 가격이니 놀랍습니다(소비세 포함 3240엔).

Hittsuki-mushi로 전시된 작품이 차례차례 떼어져 팔려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