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roto Ikeuchi ‘READY MADE’
조형작가 Hiroto Ikeuchi의 개인전 ‘READY MADE’가 열리고 있는 세이부 시부야점을 찾았다.

사이버펑크한 메커니컬 감성으로 가득한 작품들은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넋을 잃게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헤드셋 계열의 작품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다.

넋을 잃고 보다가 어느샌가 가까이 다가가 디테일을 확인하고 있었다.






미술 층에서 떨어진 신사복 층에 홀연히 등장한 마네킹에도 Hiroto Ikeuchi의 작품이 장착되어 있었다.

Dai Ah!!rt전
동시에 개최된 ‘저도 모르게 소리치게 되는 아트 — Dai Ah!!rt전’에도 그의 작품이 출품되어 있었다.


이 장르에서 단연 돋보이는 존재인 Hiroto Ikeuchi.
좀 더 하드한 금속감의 작품이나 한층 더 뾰족한 작품도 보고 싶어졌다.
작품집도 출판되어 있는 모양이니 꼭 한번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