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ART TOKYO 2018
이번에 제2회를 맞이하는 디자인과 아트의 축제 “DESIGNART TOKYO 2018″이 10월 19일부터 시작된다.

10월 19일(금)부터 10월 28일(일)까지의 10일간, 오모테산도·가이엔마에/하라주쿠·메이지진구마에/시부야·에비스/다이칸야마·나카메구로/롯폰기·히로오 지역의 100곳 이상 상점, 시설, 갤러리, 대여 공간 등에서 디자인 제품과 아트 작품이 전시된다. 규모는 작년 대비 1.5배로 확대되었고, 기간 중 7만 명의 관람객을 예상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이 “DESIGNART TOKYO 2018″이 마음에 든 디자인 제품이나 아트 작품을 감상할 뿐 아니라 구입도 가능한 이벤트라는 것이다. 이 기회에 방 인테리어를 바꾸는 등 어떤 계기가 될 수도 있겠다.
아래 본 이벤트의 볼거리를 소개한다.
“DESIGNART TOKYO 2018″의 볼거리
대담하고 아름다운 인스톨레이션들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공간
DESIGNART TOKYO를 즐기는 데 빠질 수 없는 것이, 평소 볼 수 없는 회장과 작품의 콜라보로 탄생하는 특별한 공간이다. LB&B Italia Tokyo에서는 Hiroto Yoshizoe가 자신의 발표작 “PIXEL”을 활용해 아름다운 쇼룸에서 영감을 받은 신작 인스톨레이션을 발표한다.

주목의 패션 브랜드 kolor에서는 미디어 아티스트 Yoichi Ochiai가 TDK와 콜라보로 제작한 “SILVER FLOATS”를 전시한다.

세계적 디자이너의 최신 디자인을 만나다
Cassinaixc.와 HAY 등 국제적 브랜드의 신작이 DESIGNART TOKYO에 맞춰 일본에서 선보인다.
이탈리아 모던 가구의 선도 브랜드 Cassinaixc.는 아오야마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2017년 밀라노에서 발표된 Konstantin Grcic 디자인의 소파 “SOFT PROPS”를 중심으로 한 인스톨레이션을 개최한다.

화제의 덴마크 인테리어 제품 브랜드 HAY에서는 Ronan and Erwan Bouroullec의 “Élémentaire”가 일본에서 처음 공개된다. 단정한 형태와 실용성을 겸비한 의자가 완성되었다.

UNDER-30 크리에이터 5팀 결정!
DESIGNART TOKYO에서 2년 차에 처음으로 시도되는 젊은 인재 지원 프로젝트 UNDER-30. 초년도의 다양한 장르 중에서 조각가, 유리 작가, 디지털 크리에이터 등이 5팀의 발기인에 의해 선정되었다.
Yu Minamimura는 오늘날 일본의 “미”를 고찰하는 조각 작품을 제작한다. 구름이나 종이를 모티브로 “일본인의 현상에 대한 감각·감성”을 주제로 대리석과 청동 등 금속을 조합한 작품을 전개한다.

기예 크리에이터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이는 주목의 그룹전
올해 근래의 다양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도구에 대응하기 위해 자사의 촬영 전용 스튜디오 “Francfranc Forest”를 오픈한 인테리어숍 Francfranc. 평소에는 관계자만 들어갈 수 있는 화제의 아오야마 스튜디오에서 제품 디자이너 Yoshiki Matsuyama의 푸른 하늘이나 노을과 같은 메커니즘으로 색채를 만들어내는 빛의 오브제 “CUT OUT THE SKY” 시리즈가 전시된다.

스타일리시한 플래그/백&스탠드
전시 회장의 표식은 회기 후에도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플래그/백&스탠드다.

즐거워 보이는 기획들, 기대하며 기다리자!
개요
DESIGNART TOKYO 2018
회기: 2018년 10월 19일(금)〜10월 28일(일) 10일간
회장 지역: 오모테산도·가이엔마에/하라주쿠·메이지진구마에/시부야·에비스/다이칸야마·나카메구로/롯폰기·히로오
주최: DESIGNART 실행위원회
후원: 공익재단법인 도쿄도역사문화재단 Arts Council Tok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