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chi Triennale 2019의 1차 참여 아티스트 32팀이 발표되었습니다.
Aichi Triennale 2019
Aichi Triennale은 2010년부터 3년마다 개최되고 있는 일본 최대 규모의 국제 예술제입니다.
2013년, 2016년에 이어 네 번째로 개최되는 2019년에는 국내외 80여 팀의 아티스트를 맞이합니다.
국제현대미술전 외에도 영상 프로그램, 퍼포밍 아츠, 음악 프로그램 등 다양한 표현을 넘나드는 최첨단 예술 작품이 펼쳐집니다.
예술감독으로는 저널리스트 Daisuke Tsuda(쓰다 다이스케)가 발탁되었습니다. 그가 이번 행사의 테마와 콘셉트에 관해 이야기하는 동영상을 참고해 주십시오.
참여 아티스트
1차 참여 아티스트로 발표된 32팀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여 아티스트]
*아티스트 이름[출신/거점]
Monira Al Qadiri [세네갈/독일]
Mónica Mayer [멕시코/멕시코]
Candice Breitz [남아프리카공화국/독일]
Goro Murayama [도쿄도/도쿄도]
James Bridle [영국/그리스]
Kosuke Nagata [아이치현/가나가와현]
Miriam Cahn [스위스/스위스]
Reynier Leyva Novo [쿠바/쿠바]
CIR (Center for Investigative Reporting) [미국/미국]
Pangrok Sulap [말레이시아/말레이시아]
dividual inc. [도쿄도/도쿄도]
Park Chan-kyong [한국/한국]
Ayşe Erkmen [터키/독일]
Pascalejandro (Alejandro Jodorowsky & Pascale Montandon-Jodorowsky) [(거점)프랑스]
Hikaru Fujii [도쿄도/도쿄도]
Stuart Ringholt [호주/호주]
Regina José Galindo [과테말라/과테말라]
Saeborg [도야마현/도쿄도]
Dora García [스페인/스페인・노르웨이]
Tadasu Takamine [가고시마현/아키타현]
Satoko Ichihara (Q) [후쿠오카현/도쿄도]
Akira Takayama (Port B) [사이타마현/도쿄도]
Yohei Imamura [후쿠오카현/가나가와현]
Koki Tanaka [도치기현/교토부]
Tsubasa Kato [사이타마현/도쿄도]
Javier Téllez [베네수엘라/미국]
Meiro Koizumi [군마현/가나가와현]
Yui Usui [도쿄도/사이타마현]
Kyun-Chome [도쿄도/도쿄도]
Yuan Goang-Ming [대만/대만]
Lim Minouk [한국/한국]
Kanji Yumisashi [미에현/도쿄도]
국제 예술전답게 17개국·지역에서 선정된 폭넓은 라인업입니다.
Saeborg

Akira Takayama (Port B)

Lim Minouk

Park Chan-kyong

Koki Tanaka

Goro Murayama

Yuan Goang-Ming

Yui Usui

Kanji Yumisashi

지난 Aichi Triennale
참고로 이제까지의 “Aichi Triennale”의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도록 과거의 사진을 게재합니다.



개요
Aichi Triennale 2019
테마: 정(情)의 시대(Taming Y/Our Passion)
예술감독: Daisuke Tsuda(저널리스트/미디어 액티비스트)
회기: 2019년 8월 1일(목)~10월 14일(월・공휴일)[75일간]
주요 회장
Aichi Arts Center(아이치 예술문화센터)
Nagoya City Art Museum(나고야시 미술관)
나고야 시내 시가지(시켄미치・엔도지 지구 등)
Toyota City(도요타시 미술관 및 시가지)
주최: Aichi Triennale 실행위원회
공식 사이트는 이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