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tamorphosis
가이엔마에의 갤러리 「EUKARYOTE」에서 개최되던 두 조각가에 의한 기획 「The Metamorphosis」에 다녀왔습니다.
조각가는 스가와라 겐쇼와 다카하시 나오히로입니다.
대조적인 두 조각가를 초대한 갤러리 EUKARYOTE는 1층부터 3층에 걸쳐 두 사람의 작품이 어지럽게 교차하는 듯한 전시를 했습니다.
거칠게 깎은 자국을 남긴 다카하시 나오히로와, 미끈한 질감이 에모셔널한 스가와라 겐쇼 각자의 작품은, 저마다 독립적으로 작품으로서의 존재감을 표명하면서도 서로의 관계성을 교차시키는 부분도 있어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하나의 작품이 지닌 에너지가 강하여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농밀한 공간이 지배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