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Doig 전”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rt, Tokyo(도쿄국립근대미술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Peter Doig(1959~)의 초기작부터 최신작까지를 소개하는 일본 최초의 전시 “Peter Doig 전”이 2020년 2월 26일(수)부터 6월 14일(일)까지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rt, Tokyo(도쿄국립근대미술관)에서 개최됩니다.

©Peter Doig. All rights reserved, DACS & JASPAR 2019 C2966
전시 관람 포인트
■ 현대미술의 최전선에서 세계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Peter Doig의 일본 최초 개인전입니다.
■ Tate(런던, 2008년), Musée d’Art Moderne de la Ville de Paris(파리시립근대미술관, 2008년) 등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서 개인전을 개최해 왔습니다.
그의 작품은 미술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대표작 중 하나인 《Swamped》(본 전시 출품 예정)은 경매에서 약 2,600만 미국 달러(2015년 당시 약 30억 엔)에 낙찰되었습니다.
■ 반 고흐나 고갱 등 근대 화가 작품의 구도와 모티프, 영화의 한 장면, 사진, 그리고 자신이 체험한 풍경과 기억 등 다양한 요소로부터 만들어지는 그의 작품은 보는 이의 상상력과 기억을 자극하며, 우리를 매료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본 전시에서는 초기작부터 최신작까지 엄선된 작품들을 소개하는 동시에, 그의 제작 방법에도 다가섭니다.
■ 폭이 3미터를 넘는 대형 작품 등 귀중한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스마트폰이나 인쇄물로는 결코 전달되지 않는 스케일감을 미술관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시없을 기회입니다.

©The Artist, courtesy Michael Werner Gallery, New York and London. All rights reserved, DACS & JASPAR 2019 C2966

©The Artist, The Museum of Modern Art, New York. Gift of Anna Marie and Robert F. Shapiro in honor of Kynaston McShine.
All rights reserved, DACS & JASPAR 2019 C2966
개요
Peter Doig 전
장소: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rt, Tokyo(도쿄국립근대미술관) 1층 기획전 갤러리
회기: 2020년 2월 26일(수) ~ 6월 14일(일)
개관 시간: 10:00~17:00 ※금·토요일은 20:00까지(입장은 폐관 30분 전까지)
휴관일: 월요일(단 3월 30일, 5월 4일은 개관), 5월 7일(목)
주최: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rt, Tokyo(도쿄국립근대미술관), The Yomiuri Shimbun(요미우리신문사), PIA Corporation(피아)
협찬: Michael Werner Gallery
협력: Yageo Foundation(야게오 재단)
공식 사이트: https://peterdoig-2020.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