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suke Asai “Gimme Something to Eat”
Yusuke Asai의 개인전 “Gimme Something to Eat”을 찾았다. 전시장은 ANOMALY이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Asai의 대명사인 흙 그림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Wild Star》는 사슴 피로 그려진 작품으로, 대작 《That Island Still Had No Words》의 중앙 부분과 호환되어 서로 바꿔가며 감상할 수 있다고 한다.



오른쪽: Yusuke Asai《Letter from a World Without Words 2》2020년


오른쪽: Yusuke Asai《We Will Someday Become Land》2020년


유화 물감에 대한 첫 도전
이번 전시에서는 Yusuke Asai로서 첫 유화 작품이 선보였다.
흙 그림을 비롯해 천연 유래의 소재를 사용하는 스타일의 Asai.
화가 Masato Kobayashi의 아틀리에 방문을 계기로 사슴 피를 사용한 작품과 Tama Art University에서의 활동 등 최근의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며 결국 유화 물감을 사용하는 데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작품에 사용된 유화 물감은 Masato Kobayashi로부터 물려받은 것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유화 작품은 앞으로도 계속 제작될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