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opher Hartmann ‘state of life, may i live, may i love’
런던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작가 Christopher Hartmann의 아시아 첫 개인전 ‘state of life, may i live, may i love’를 관람했습니다. 전시장은 텐노즈의 T&Y Projects입니다.










침대 시트와 베개가 구겨진 채로 방치된 장면을 모티프로 삼고 있습니다.
사적인 침실에는 생활의 흔적이 남아 있지만, 독특한 빛의 사용과 주름의 표현이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전시 개요
Christopher Hartmann
‘state of life, may i live, may i love’
전시 기간: 2022년 6월 25일〜7월 23일
전시장: T&Y Projects
시간: 12:00〜18:00
휴관일: 일요일, 월요일, 공휴일